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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천
NEOHEE SAUNA · 천일시 대표 24시 대중 사우나
24시 사우나
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!
목욕탕소개
1977년부터 천일시 너희동을 지켜온 24시 사우나입니다.
인사말
안녕하십니까. 너희천 대표 현숙입니다.
너희천은 1977년 이 자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. 올해로 49년째입니다. 그동안 물을 끈 날은 나흘입니다. 1998년 배관 공사로 사흘, 2011년에 하루입니다. 2011년의 하루가 무슨 일이었는지는 묻지 말아주십시오.
‘너희천’이라는 이름은 창업주께서 직접 지으셨습니다. 이 물은 내 것이 아니라 너희 것이라는 뜻입니다. 저는 이 말을 매일 아침 카운터를 열면서 되새깁니다.
저희는 새벽 네 시에 물을 뺍니다. 탕을 비우고, 벽면을 솔로 닦고, 다시 채웁니다. 이 작업에 세 시간이 걸리며 그동안 저는 카운터에 앉아 있습니다. 손님이 오시면 받습니다. 물이 없어도 사우나는 됩니다.
수건은 매일 아침 세탁 업체에서 받아옵니다. 저희가 직접 빨던 시절도 있었으나 1994년에 그만두었습니다. 그편이 더 하얗기 때문입니다.
화려한 스파는 아닙니다. 저희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. 따뜻한 온탕, 시원한 냉탕, 정직한 사우나. 그리고 식혜.
그거면 충분하다고 믿습니다.
이 홈페이지는 2005년에 만들었습니다. 아직 바꿀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.
너희천 대표 현 숙
너희천 연혁
| 1977 | 천일시 너희동 현 위치에 너희천 개업 |
|---|---|
| 1998 | 배관 전면 교체 공사 (창업 이래 첫 휴업, 사흘) |
| 2001 | 대규모 증축 공사로 2층, 3층, 4층 완공. 목욕탕을 2층으로 이전 |
| 2005 | 홈페이지 개설 |
| 2011 | 하루 휴업 |
※ 2011년 휴업 사유에 대한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.